✨창작매거진 7월 4주차✨
영남춤의 과거와 현재,
그리고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축제가 부산을 찾아옵니다.
올해 9주년을 맞이한 영남춤축제 〈춤, 보고싶다〉는
원로 예술인과 젊은 춤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무대로,
전통춤과 창작춤의 깊이 있는 매력을 선보입니다.
💃 인류무형문화유산의 깊은 사유를 담아낸 개막공연부터
🌊 동해 무악 장단을 주제로 한 춤음악, 렉처 콘서트
🦁 사자춤의 역사와 움직임을 만나는 연희 렉처 콘서트까지.
다채로운 공연과 프로그램을 통해
우리 춤이 품고 있는 아름다움과 가치를
더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.
↓공연예매 바로가기↓
https://busan.gugak.go.kr/BG/contents/BG0101010000.do?prfmSn=6268&prfmDtSn=1&schM=view
무더운 여름,
영남춤의 진정한 멋을 느끼고 싶다면
영남춤축제에서 특별한 시간을 만나보세요.
📍 영남춤축제 〈춤, 보고싶다〉
🗓 2026. 7. 24.(금) ~ 8. 8.(토)
📍 국립부산국악원 (연악당 · 예지당 · 야외마당)
🎭 추천 프로그램
• 개막공연 〈접蝶: 삶이 춤이로다〉 (7.24.금.연악당)
• 춤음악, 렉처 콘서트 「방지원의 동해 무악 장단: 의례 속에서 흐르는 춤」 (7.28.화.연악당)
• 연희 렉처 콘서트 「기록된 사자, 춤추는 사자: 연구를 무대로〈사자 기본춤〉」 (8.1.토.예지당)
· 일시: 2026. 7. 24.(금) 19:30
· 장소: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
· 관람료: S석 20,000원 | A석 10,000원 (취학아동 이상 입장 가능)
· 예매·문의: 051-811-0114
· busan.gugak.go.kr
과거를 이어 현재를 춤추고,
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영남춤의 무대.
이번 여름, 영남춤축제에서 직접 만나보시기 바랍니다.